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무주산골영화제

사이트맵

주 메뉴

상영작 통합검색
뉴비전상  (대상) (상금 1,0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한국영화의 미학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시선과 도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적 비전을 보여준 최우수 영화에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나봄상   (감독상) (상금 5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에서 감독 자신만의 확고하고 개성 있는 영화언어를 통해 한국영화의 지평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의 감독에게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후원 : 나봄리조트)

아빈 크리에이티브상   (상금 3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연출을 제외한 분야(프로듀싱, 촬영, 미술, 음악, 편집, 연기, 각본 등)에서 특별하고 돋보이는 성취를 거둔 영화의 해당 분야 담당 스태프 및 배우에게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후원 : 아빈앤컴퍼니)

뉴비전상, 나봄상, 아빈 크리에이티브상 심사위원
  • 김종관
    (영화감독)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아카이브의 유령들〉 (2014)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했고, 장편영화 〈최악의 하루〉(2016)는 제38회 모스 크바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이후 〈더 테이블〉(2017), 〈아무도 없는 곳〉(2019) 등의 장편영화를 완성했으며, 최근작으로는 〈조제〉(2020)와 〈달이 지는 밤〉(2020)이 있다.

  • 안은미
    (㈜바른손/바른손스튜디오 대표)

    1998년 씨네2000에서 근무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2007년 폴룩스픽쳐스를 설립했고, 2016년 ㈜바른손과 콘텐츠 사업 합병 후 현재 ㈜바른손 영화사업부문/바른손스튜디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여고괴담3>(2003)를 시작으로 <백야행>(2009), <은교>(2012), <차이나타운>(2015), <불한당>(2017), <7년의 밤>(2018), <우상>(2019), <판소리 복서>(2019)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주요 화제작들을 기획 및 제작, 프로듀싱했다. 현재는 김지운 감독의 최신작 <거미집>(2022)의 제작투자/공동제작을 진행 중이다.

  • 장영엽
    (씨네21 대표)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 대표이사.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씨네21> 편집장을 맡아 지면, 디지털 콘텐츠를 총괄 기획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공저로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가 있다.

영화평론가상  (상금 3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우수 영화에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3인의 평론가는 영화제 이후 ‘창’ 섹션 상영작 중 각 1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해당 영화에 대한 비평을 작성한다. 이 비평들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평론가상 심사위원
  • 박인호
    (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원이며 부산독립영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영화비평전문 격월잡지 『FILO』,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발간하는 잡지 『크리틱b』, 부산독립영화비평집 『인디크리틱』 등에 글을 쓰고 있고, 때때로 영화제 심사와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 오진우
    (영화평론가)

    2020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데뷔했다. 2021년에는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한 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에 도전하여 당선했다. 당선작은 인디포럼 2021에 초청되어 상영된 바 있다. 공저로는 『짧은 영화, 긴 이야기 2』(2021)가 있다.

  • 조혜영
    (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 및 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영상문화와 관련된 강의 및 연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과 '프로젝트38' 연구원으로 있다. 최근 공저와 논문으로 『한국트랜스젠더영화사』, 『원본 없는 판타지』, 『소녀들: K-pop, 스크린, 광장』, "Archive, Digital Technology, and the Inheritance of the Gwangju Uprising: The Affect of the Post-Gwangju Generation of Directors in Kim-gun (2019) and Round and Around (2020)", "영화적 게임의 젠더 다양성 재현과 동일시의 트러블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무주관객상  (상금 2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제를 찾은 관객 투표를 통해 관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를 선정하여 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